3월 19일부터 쓰기 시작한 "성경 이어쓰기"가 벌써 "구약 성서"를 마쳤음을

알려드립니다.

유독 더웠던 이번 여름에 쉬지 않고 쓸 수 있었던, 도와주신 그 어떤 힘에 감사 드리며, 마지막까지 함께 해 주셨던 천상기쁨님, 촛불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시 시작된 "신약 성서" 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추수 감사절에 맞추어

완필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씨 뿌리는 봄에 시작하여, 거두어 들이는 가을, 마침으로 추수 감사절을 맞이함도 의미가 있을 듯 싶네요.

정녕 바라건데, 많은 분들이 "성경 이어쓰기" 마침에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