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는 Minnewaska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울긋불긋 아름답고 곱게 물든 산에서

감탄이 절로 나오는 가을 풍경에

모두들 감사하고 또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하느님은 우드사이드 성당 등산회를 많이 아껴주시나 봅니다.

갈때마다 근사한 날씨와 멋진 하루를 선물해 주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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