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_5689.jpg 100_5703.jpg 100_5697.jpg 100_5700.jpg 매달 첫째 주 혹은 둘째 주에 우리 모두 등산가요-

신선하고 맑은 공기도 마음껏 마시고 푸르른 나무내음도 맡구요,

도란도란 성당식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산에 오르다 보면

멋진 경치는 덤, 거기다 산에서 먹는 밥맛은 정말 꿀맛이랍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서 선물로 주신 자연을 만끽하며

모두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고 돌아옵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따뜻하고 유쾌하신 총무님, 조건심 율리아나 자매님께 연락 주세요. (347-420-2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