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우드사이드 한국 순교자 본당 공동체에 수녀님들께서 부임하셨습니다. 

11월 13일에 뉴욕에 도착하셔서 11월 15일 주일 환영식을 통해 16일부터 임무를 시작하신

이 안토니나 수녀님, 이 토마스 수녀님께서는 앞으로 저희 공동체를 위해 

본당 사목의 활성화, 이민 여성 교우 지도, 지역 사회 선교 및 봉사, 

청소년 신앙 교육 및 생활 상담, 성경 공부 등을 지도해 주실 것입니다. 

수녀님 영육 건강을 위한 교우 여러분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