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길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이 하느님 나라를 볼수 있다고 하십니다.
천진함을 갖고 있는 우리 성당의 꿈나무 들을 좀더 관심어린 마음으로 보아 주세요.
한글학교 선생님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