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ACE
반갑습니다. 이제야 들어와 본 우리 성당 web- site 이웃 성당들과 비교해 최고네요 !!!
제가 좋아하는 기도 시 중의 한 귀절로 인사를 대신합니다.
" 주님, 목마름이란, 영혼을 열어 영원을 바라보며
거침없이 달리려는 사무치는 그리움입니다.
저의 목마름도 진정 영원에 이르는 아픔의 기쁨이게 하소서.
저로 하여금 촉촉이 목마르게 하시어, 하느님의 음성을 아는 영혼,
하느님의 모습을 보는 영혼으로 자라나게 하소서."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nyccs이름을 다른 것으로 바꿨습니다.
좋은 글들을 많이 나누고 싶은데 그 안에서 만나요.
어서오셔요! 약간 늦었지만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