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힘들게...

어머님의 은총으로

우드사이드성당의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지난 주 야외 미사에도 참석 했습니다..

가족같이 살갑게 대해 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친정에 온 기분이었어요...


종종 여기도 들러서 글도 남기고..우리 성당 소식도 듣고 ..


암튼..반갑습니다..여러분

작은 기쁨.. 강경희 헬레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