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힘들게...
어머님의 은총으로
우드사이드성당의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지난 주 야외 미사에도 참석 했습니다..
가족같이 살갑게 대해 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친정에 온 기분이었어요...
종종 여기도 들러서 글도 남기고..우리 성당 소식도 듣고 ..
암튼..반갑습니다..여러분
작은 기쁨.. 강경희 헬레나입니다...
환영합니다.
"성경이어 쓰기"도 있으니 같이 참여하세요. 신앙생활에 들어오시면 거기에 있답니다.
성경을 쓰다보면 작은 기쁨보다 큰 기쁨을 만나게 되구요.
아무튼 반가워요, ID가 아주 정겹게 느껴지는군요. 작은기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