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신다고 하셔서 전 화들짝 놀랬어요... 혹시 911 신고 하시는지 알았네요...( 한국에서는 119인가요?ㅎㅎㅎ)
신부님! 감사합니다... 자주 오세요... 화이팅!!!
2010.01.21 12:55:00
천상기쁨
환영합니다. 신부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시차 적응되시라고 기도많이 할게요.
2010.01.22 18:49:19
beautinthebest
누가 이렇게 화끈하게 나오나 했어요..아 우리 신부님이셨구나..... 환영합니다. 여기선 우리가 선배(?)니까......ㅎㅎ
매주 강론 올려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이제 미사 시간에 마음놓고 졸 수 있겠어요.ㅎㅎ 그리고, 우리 신자들 홈피에 많이 방문하게 공지시간에 홍보도 해 주세요.
2010.02.12 11:28:19
나누어요
전 "라이" 해서 순간 "거짓"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대체 누구일까? 근데 저의 약간의 무지(식)함에 홍당무가 되었지요. '신고' 정말 순간 심장이 멈추는 듯 했습니다. 글쓴이의 이름으로.... 라이가 그 라이가 아니라 우리 신부님이시는 것을.... 환영합니다. 신부님. 그리고 매주일의 강론말씀 다시 읽을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